지엔텍홀딩스, BW 1000만달러 전액 상환

입력 2007-11-30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주인수권도 모두 소각해 BW관련 물량부담도 전혀 없어

지엔텍홀딩스가 1000만달러에 달하는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상환일에 맞춰 모두 상환했다. BW를 상환하면서 신주인수권(워런트)을 전량 소각해 물량부담도 전혀 없어졌다.

지엔텍홀딩스는 30일 에볼루션 마스터 펀드가 보유하고 있던 BW 1000만달러어치를 상환기일인 이날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엔텍홀딩스가 상환한 BW는 지난해 9월 2000만달러 규모로 발행한 것으로 올 5월 절반인 1000만달러를 상환했고, 이번에 나머지 10000만달러를 모두 상환했다.

지엔텍홀딩스는 이번에 BW를 상환하면서 워런트도 전량 소각하게 된다. 지난 5월 상환시 관련 워런트를 소각했고 이번에 잔액을 상환하면서 남은 워런트도 모두 에볼루션측으로부터 반환받아 전량 소각하게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엔텍홀딩스 관계자는 "BW를 전액 상환함으로써 해외채권 관련 불확실성을 제거했다"며 "워런트도 전량 소각했기 때문에 물량부담도 전혀 없도록 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72,000
    • +0.11%
    • 이더리움
    • 2,9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8
    • -0.05%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5%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