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中 부품시장 공략 가속화

입력 2007-11-29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국제 부품 엑스포 참가 등 해외 투자 확대

현대모비스가 중국 부품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모비스는 29일 "다음 달 1일까지 중국 상무부 중국 상무부 주최로 베이징 국제전람 센터에서 개최되는 '중국 국제 부품 엑스포'에 참가하는 등 중국시장에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 내에서 열리는 부품전시회 중 최대규모로 BMW, GM, 상하이 자동차 등 세계적인 자동차 업체와 현대모비스와 보쉬를 비롯한 세계적 자동차 부품업체들이 참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중국 현지 부품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CBS·스티어링 칼럼·에어백·램프·수동변속기·범퍼 등 중국 현지에서 생산하는 제품들을 전시할 것"이라며 "중국을 비롯해 해외 구매담당자들과 적극적인 수주상담을 진행함으로써 부품 공급처 다변화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중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와 부품업체 등 1000여 곳 업체 소속 구매담당자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하는 등 부품 수주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9,000
    • +0.55%
    • 이더리움
    • 3,095,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74%
    • 리플
    • 2,084
    • +0.92%
    • 솔라나
    • 129,600
    • -0.69%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8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40
    • +4.28%
    • 체인링크
    • 13,550
    • +0.74%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