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더스틴 존슨, 계단에서 넘어져 허리부상으로 결국 기권

입력 2017-04-07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오전 4시부터 생중계

▲더스틴 존슨. 사진=PGA
▲더스틴 존슨. 사진=PGA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대회를 앞두고 계단에서 넘어져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총상금 1000만 달러)에서 기권했다.

존슨은 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 티오프 시간에 잠시 모습을 보였다가 연습스윙만 하고 그대로 기권을 선언했다.

존슨은 대회 개막 전날 대회장 인근 숙소에서 차고에 둔 차를 빼기 위해 양말만 신고 계단을 내려가던 중 계단에서 넘어졌다. 허리를 다친 존슨은 대회 출전을 위해 소염제와 얼음 등으로 부상 부위를 치료했지만 대회를 진행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날 마지막 조에 편성된 존슨은 티샷 시간 1시간 전에 연습 장소에 도착해 피칭웨지로 볼을 몇개 때리며 컨디션을 점검했지만 통증탓에 연습을 중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환율, 한두 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하락 전망”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뉴욕증시, ‘셀아메리카’ 우려에 급락…금값, 첫 4700달러 돌파
  • “오늘도 안전하게 퇴근합시다”⋯반도건설 현장의 아침 [산재 공화국, 시스템의 부재 下-②]
  • 1월 중순 수출 14.9% 증가⋯반도체는 70.2%↑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부선 KTX
  • 트럼프, 알래스카 LNG 개발 성과 내세운 후 “한일 자금 확보” 피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00,000
    • -3.51%
    • 이더리움
    • 4,403,000
    • -6.68%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1.51%
    • 리플
    • 2,819
    • -3.29%
    • 솔라나
    • 188,900
    • -4.6%
    • 에이다
    • 533
    • -2.02%
    • 트론
    • 442
    • -3.91%
    • 스텔라루멘
    • 316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60
    • -2.08%
    • 체인링크
    • 18,310
    • -3.78%
    • 샌드박스
    • 216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