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브리지텍, 케이뱅크 가입자 수 폭증에 지분 가치 부각 ↑

입력 2017-04-05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브리지텍이 상승세다. 케이뱅크의 가입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 콜센터 수혜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오전 9시28분 현재 브리지텍은 전일 대비 4.59% 오른 88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3일 영업을 개시한 케이뱅크는 출범 이틀 만에 가입자 수가 6만 명에 육박하면서 흥행을 예고했다.

케이뱅크 심성훈 행장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안에 실거래자 기준으로 40만 명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브리지텍은 케이뱅크 주식 160만 주를 83억 원에 취득해 6.1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양수목적에 대해 "비대면 채널 사업 시너지 제고를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

김수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인터넷전문은행은 오프라인 영업이 필수"라며 "비대면 채널 확대 수혜인 콜센터, ATM기기 관련 산업, 신용 평가 업체, 보안업체 등의 낙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경식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7,000
    • +2.04%
    • 이더리움
    • 3,204,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2%
    • 리플
    • 2,015
    • +1.15%
    • 솔라나
    • 123,500
    • +1.15%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2.26%
    • 체인링크
    • 13,450
    • +2.44%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