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재홍♥신효범♥이연수, 삼각 관계?…'엇갈린 팬심'

입력 2017-04-05 0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처)
(출처=SBS 방송 캡처)

'불타는 청춘' 박재홍이 신효범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4일 전파를 탄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야구 선수 최초 30-30클럽을 달성한 박재홍이 출연했다.

이날 박재홍은 '불청 멤버 중 가장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누구냐'를 묻는 질문에 조금의 망설임 없이 "신효범"을 지목했다. 그러나 신효범은 촬영 초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다.

제작진은 최성국과 박재홍에게 또 다른 몰래 온 새 친구를 마중 나갈 것을 요청했고, 한 과수원에는 신효범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어 눈길을 샀다.

박재홍과 반갑게 인사한 신효범은 "오랜 팬이었다"라는 말에 평소와 사뭇 다르게 다소곳한 모습을 보여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박재홍은 신효범의 매력으로 "가창력과 보조개가 매력이다"라고 말했고 "시원시원한 성격도 좋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 멤버 중 유일하게 야구팬임을 밝힌 이연수가 박재홍의 등장에 반색했다.

이연수는 박재홍의 신인상 수상을 꿰고 있는가 하면, 트랙 달리기 요청을 받은 박재홍이 몸을 풀자 물을 건네며 팬심을 드러냈다.

네티즌은 "박재홍, 신효범, 이연수 삼각 로맨스인가", "최성국이 은근히 박재홍 견제하네", "신효범·박재홍 호탕한 성격이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3,000
    • -3.69%
    • 이더리움
    • 3,045,000
    • -5.29%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6.57%
    • 리플
    • 1,614
    • -8.35%
    • 솔라나
    • 122,700
    • -4.36%
    • 에이다
    • 253
    • -4.17%
    • 트론
    • 433
    • +1.17%
    • 스텔라루멘
    • 210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0.17%
    • 체인링크
    • 14,780
    • -3.9%
    • 샌드박스
    • 59.43
    • -1.6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3
    • Allora 유통량 89% D-5
    • DAOBase 유통량 43% D-12
    • FLock 유통량 41% D-2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