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엑셈, 케이뱅크에 솔루션 공급…금융권 95% 독점

입력 2017-04-04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7-04-04 11:35)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종목돋보기] 엑셈이 케이뱅크에 솔루션을 공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엑셈은 전체 시장 65%를 점유하고 있으며 금융권에서는 약 95%를 육박하는 시장을 차지하고 있다.

4일 엑셈 관계자는 “케이뱅크에 자사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APM) 솔루션 ‘인터맥스(InterMax)’를 공급했다”며 “추가적인 공급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올해 초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출범하기에 앞서, 안정적인 시스템관리를 위해 엑셈의 ‘인터맥스’를 도입 했다.

케이뱅크는 인터맥스를 통해 계정계ㆍ채널계(인터넷뱅킹)ㆍ정보계 전 구간의 연계와 총 100여 대에 이르는 웹서버ㆍ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의 거래추적 분석과 성능 모니터링 관리를 할 방침이다.

엑셈은 관련 솔루션 시장에서 전체 시장 65%, 금융권 95%를 차지하고 있다. 사실상 금융권은 독점적이다.

케이뱅크외에도 카카오뱅크에도 데이터베이스(DB) 성능관리 소프트웨어(SW) ‘맥스게이지’를 공급했다.

맥스게이지는 DB 시스템 관리를 돕는 전문 도구로, DB 시스템의 실시간 감시, 가동정보 수집, 진단 및 분석, 성능 튜닝 등을 지원하고 성능 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기능이다.

이 날 주식시장에서는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의 가입자 수가 4만 명에 육박했다는 소식에 다날, 모바일리더, 이지웰페어, 알서포트 등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실제 엑셈은 케이뱅크의 흥행에 추가적인 사업이 예상되고 있다.

엑셈 관계자는 “은행권에 차세대사업(새로운시스템)을 많이 하고 있다”며 “현재는 우리은행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49,000
    • -1.41%
    • 이더리움
    • 3,390,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651,000
    • -1.44%
    • 리플
    • 2,092
    • -1.55%
    • 솔라나
    • 125,300
    • -1.57%
    • 에이다
    • 364
    • -1.36%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249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39%
    • 체인링크
    • 13,630
    • -0.7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