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목포신항에 걸린 노란리본

입력 2017-03-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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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침몰한지 1,081일 째인 31일 '마지막 항해'를 떠나는 가운데 오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 인근 도로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가로기가 걸려있다. 세월호는 이날 오전 7시 사고지점인 맹골수도를 떠나 목포신항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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