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자산운용, ‘단기채권형 펀드’ 설정액 5000억 돌파

입력 2017-03-30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자산운용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진챔피언 단기채권펀드’ 설정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유진자산운용
▲유진자산운용은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유진챔피언 단기채권펀드’ 설정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제공=유진자산운용

유진자산운용은 ‘유진챔피언 단기채권펀드’ 설정액이 5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2014년 12월에 출시된 이 펀드는 지난 27일 기준 설정금액 5500억 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미국 금리인상 등 대내외 금융환경 불확실성과 금리 변동성 확대 상황에서 연초 이후에만 3500억 원의 자금을 쓸어 담았다.

유진챔피언 단기채권펀드는 신용등급 A2- 이상의 만기 3개월 이내인 전자단기사채와 기업어음에 주로 투자하여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현재 클래스 C 기준 1년 수익률 1.81%다.

펀드 매니저인 윤성주 유진자산운용 이사는 “펀드 내 꾸준한 자금유입으로 운용규모가 커지면서 다양한 종목에 분산투자가 가능해지고, 추가수익 창출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00,000
    • +4.53%
    • 이더리움
    • 3,741,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3.2%
    • 리플
    • 2,066
    • +6.22%
    • 솔라나
    • 160,200
    • +4.5%
    • 에이다
    • 331
    • +4.75%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1
    • +6.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10.73%
    • 체인링크
    • 17,800
    • +2.89%
    • 샌드박스
    • 55.35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