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36번째 생일 맞아 도쿄 여행 인증…연인 차세찌는?

입력 2017-03-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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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출처=한채아 인스타그램)

배우 한채아가 생일을 맞아 일본 여행을 떠났다.

한채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3242017. 36주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일본 지하철 티켓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 SNS에 따르면, 그는 현재 도쿄 아카사카 지역을 여행 중이다. 한채아는 1982년 3월 24일생으로, 본인의 36번째 생일에 맞춰 일본 여행을 떠났다.

홀로 간 것인지 지인과 동반 여행을 떠난 것인지는 전해지지 않았으나, 최근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열애 사실을 밝힌 터라 누구와 여행을 함께 떠났는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생일 축하드려요", "차세찌 씨와 가셨나요", "저도 도쿄입니다. 길에서 마주치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16일 개봉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물불 안 가리는 형사 나정안으로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채아는 영화 홍보 일정 등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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