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 연예스포츠 핫뉴스] '썰전' 유시민, 안희정에 직격탄·'해피투게더3' 하니, 학창시절 별명 등

입력 2017-03-24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썰전' 유시민, 안희정에게 "이런 난독증이 정치 해도 되나?"

'썰전' 유시민 작가가 최근 불거진 안희정 충남지사가 제기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두환 전 대통령 표창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유시민은 “'이런 난독증들이 정치를 해도 되나?' 생각한다”라며 “문재인 전 대표의 취지는 내가 열심히 군생활을 해서 표창을 하필이면 받았는데 그 당시 여단장인 전두환에게 표창 받았다는 뜻으로 말한 것인데, 전두환한테 표창받은 걸 자랑하냐고 받아드렸다”고 말했다.

'썰전 유시민, 안희정에 직격탄' 전체기사 보기


◇'해피투게더3' 하니 "학창시절 별명 '안아우딩요'"

'해피투게더3' 걸그룹 EXID 멤버 하니는 "학창시절에 축구를 하는 것도 좋아해서 별명이 안아우딩요(안희연+호나우딩요)였다"며 연이어 흑역사를 자발적으로 폭로했다. 하지만 EXID 센터로서 학창시절의 ‘비주얼 부심’도 잊지 않았다. 그는 “사실 제가 경기여고 빨간 목도리로 이름을 좀 날렸었다”며 ‘도깨비’ 김고은의 트레이드 마크인 빨간 목도리의 원조가 자신이라고 주장하자 혜리와 유라가 합세해 스스로를 ‘잠실여신’과 ‘울산여신’이라며 대응했다.

'하니 학창시절 별명' 전체기사 보기


◇지드래곤, 설리 열애설 부인 후 첫 SNS 활동

지드래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의 한 장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어디론가 숨고 싶다(I want to hide in a place that makes me comfortable)"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지드래곤은 23일 올린 사진에서도 다소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흐린 하늘과 강의 적막한 풍경의 사진을 게재한 뒤 아무런 글을 덧붙이지 않아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드래곤, 설리와 열애설 부인' 전체기사 보기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한국, 중국에 0-1 충격패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3일(한국시간) 중국 창샤 헤롱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여섯 번째 경기에서 중국에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이날 경기 결과로 3승 1무 2패(승점 10)에 머물며 본선 진출을 향한 빨간불이 켜졌다. 반면 중국은 1승 2무 3패(승점 5)가 되면서 본선 진출에 대한 희망을 남겨둘 수 있게 됐다.

'한국 축구, 중국에 충격패' 전체기사 보기


◇공유·김고은 추정 남녀 커플룩 사진 포착!

'신하균·김고은 결별' 소식으로 뜨거웠던 22일, 한 네티즌의 SNS에는 김고은과 공유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유와 김고은과 비슷한 외모를 지닌 남녀가 브라운 트렌치코트에 검은색 마스크를 쓴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이 실제 김고은과 공유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사진을 본 네티즌의 반응은 공유, 김고은과 흡사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만 해당 사진은 같은 날 찍힌 사진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공유·김고은 커플룩 사진 포착' 전체기사 보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스라엘,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협상 진행…“워싱턴서 헤즈볼라 무장해제 협상”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왕과 사는 남자', '극한직업'도 넘어섰다⋯1627만 돌파 '역대 흥행 2위'
  • “3월 학평, 점수보다 ‘약점 지도’”…사탐 쏠림 심화 속 전략 재정비 필요
  • 손보협회,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홈페이지 전면 개편⋯자연어 검색 도입
  • “콘서트·축구 뜨고 1인 예매 증가”…놀유니버스, 2025 티켓 트렌드 발표
  • 일교차 15도 '껑충'…나들이길 짙은 안개·황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8,000
    • +1.11%
    • 이더리움
    • 3,344,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08%
    • 리플
    • 2,005
    • +0.35%
    • 솔라나
    • 125,400
    • +0.97%
    • 에이다
    • 374
    • -0.27%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1.96%
    • 체인링크
    • 13,430
    • +0.37%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