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권한대행 “세월호 인양 후 선체조사 철저ㆍ신속하게 해야”

입력 2017-03-23 1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연합뉴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연합뉴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3일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세월호 인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고, 그 이후 선체조사 등 필요한 조치를 철저하고 신속하게 취해야 야 한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세월호 인양과 관련해 이같이 지시했다.

황 권한대행은 또 영국 런던에서 발생한 테러로 한국인 5명이 부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우리 국민이 무사히 귀국할 때까지 끝까지 세심히 챙기고, 해외여행객과 교민 등 우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황 권한대행은 “대선정국 속에서도 정부는 흔들림 없이 위기관리, 대선관리, 주요 정책관리 등에 역점을 두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며 “자칫 소홀하기 쉬운 민생을 챙기는 일에 빈틈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94,000
    • +0.44%
    • 이더리움
    • 3,060,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358,900
    • -3.93%
    • 리플
    • 1,578
    • -3.6%
    • 솔라나
    • 122,800
    • +0.82%
    • 에이다
    • 252
    • +0.8%
    • 트론
    • 434
    • +0.23%
    • 스텔라루멘
    • 208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1%
    • 체인링크
    • 14,730
    • +0.27%
    • 샌드박스
    • 58.27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