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바이오메드 외 4사, 상장예비심사 승인 확정

입력 2007-11-2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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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선물거래소(KRX) 코스닥시장본부는 22일 코스닥시장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메타바이오메드, 에스멕, 넥실리온, 효성오엔비, 텔레필드에 대한 예비심사 결과 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1997년 7월 설립된 봉합사, 신경치료기자재 제조업체로 올 상반기 68억5000만원의 매출액과 9억31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오석송 대표(29.1%) 외 4인이 30.4%를 보유중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8500~1만200원(액면가 500원)이다.

에스멕은 메인 키 모듈, Spk 모듈 제조업체로 305억1200만원의 매출액과 19억27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다. 최대주주는 이성철 대표(19.8%) 외 5인이 40.8%를 보유중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8700~9700원(액면가 500원)이다.

넥실리온은 지상파 DMB 통합수신 칩 제조업체로 52억8300만원의 매출액과 22억21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배성옥 대표(18.9%) 외 2인이 42.4%의 지분율 보유중이다. 또한 네오플럭스03-3투자조합이 11.2%로 주요주주로 있다. 발행가는 1만~1만1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상기 3개사의 상장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효성오엔비는 1984년 8월 설립된 유기질비료 제조업체로 올 상반기 181억9000만원의 매출액과 26억1500만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최대주주는 박태헌 대표(34.2%) 외 8인이 73.4%의 지분을 보유중이며, 주당 예정발행가는 6500~8500원(액면가 500원), 상장주관사는 SK증권이다.

텔레필드는 광전송장비 제조업체로 박노택 대표(27.8%) 외 2인이 45.7%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상반기에 80억1000만원의 매출액과 15억7000만원의 순이익을 달성했고, 예정 발행가는 1만1000~1만3000원(액면가 500원)으로 굿모닝신한증권이 주관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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