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데뷔 14년 만에 연극 도전…건강 되찾은 후 '통통해진 볼살' 눈길

입력 2017-03-20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유정 팬페이지)
(출처=김유정 팬페이지)

배우 김유정이 데뷔 14년 만에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한 가운데, 한결 건강해진 근황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건강 악화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으나, 최근 건강을 되찾은 듯 살짝 살이 오른 통통해진 모습으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20일 김유정의 팬 페이지에는 고양예고 연극 무대에 오른 김유정의 모습이 공개됐다. 김유정은 모교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상영되는 연극 '시련'의 소녀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연극 '시련'은 3학년 연기과 학생들의 정기 공연으로, 올해 고3이 된 김유정은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유정은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롱 원피스의 무대 의상을 입고 팬들과 반갑게 인사했다. 김유정은 이목구비가 강조된 과감한 메이크업에도 청초한 분위기를 발산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유정은 '구르미 그린 달빛' 종영 후 차기작을 물색하며, 학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5: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19,000
    • +0.98%
    • 이더리움
    • 2,856,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17,200
    • +3.22%
    • 리플
    • 1,612
    • +0.31%
    • 솔라나
    • 111,300
    • +1.55%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10
    • +2.44%
    • 체인링크
    • 12,860
    • +4.3%
    • 샌드박스
    • 66.37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