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銀, '아시아 밸류&모멘텀 펀드' 판매

입력 2007-11-21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씨티은행은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가치투자와 모멘텀 투자를 동시에 추구하는 '삼성 아시아 밸류&모멘텀 펀드'를 판매한다.

이 펀드는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CGML)의 계량(퀀트)분석 모델인 '아시아 레이다(Asia RADAR)'를 이용한 계량 분석 데이터를 기초로 삼성투신운용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강한 주가, 수익 모멘텀을 가진 저평가된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다.

특히 펀드매너저의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주관적인 판단보다는 주가수익비율(P/E),주가순자산비율(P/B) 분석 등을 통해 최상위 등급을 받은 저평가된 종목이면서 동시에 주가, 이익 모멘텀 지표에서도 최상위 등급을 받은 종목을 계량분석을 통해 투명하고 신속하게 선정 투자하는 운용전략을 취하고 있다.

이 펀드는 밸류와 모멘텀 지표를 기준으로 호주과 중국, 홍콩, 파키스탄, 싱가폴, 타이완, 한국 등 아시아 지역의 1800개의 종목 중 상위 랭크 된 30~50개의 개별 주식에 투자되며, 월 1회의 포트폴리오 재조정을 통해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추구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여전히 성장 가능성이 높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투자를 원하면서도 개별 국가 투자가 부담스러운 고객에게 적합한 펀드"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21,000
    • -0.91%
    • 이더리움
    • 3,424,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1.42%
    • 리플
    • 2,239
    • -1.71%
    • 솔라나
    • 139,600
    • -1.48%
    • 에이다
    • 426
    • -0.7%
    • 트론
    • 452
    • +3.91%
    • 스텔라루멘
    • 256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1.41%
    • 체인링크
    • 14,460
    • -1.3%
    • 샌드박스
    • 130
    • -1.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