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전국 맑고 포근한 ‘봄’… 미세먼지는 ‘나쁨’

입력 2017-03-17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7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토요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포근하지만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영상 8도로 전날보다 2~4도 가량 오를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전날과 같이 포근한 수준으로 예보됐다. 서울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조금 높아 포근하겠지만 일교차는 커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외출은 삼가는 것이 좋고 바깥활동을 해야 한다면 마스크를 지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일부 서해안과 내륙 지방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부 내륙과 남해안, 동해안은 대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1.0m, 남해 먼바다에서 0.5∼1.5m, 동해 먼바다에서 0.5∼2.0m로 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회복세에 '샌드위치 위기론' 소환한 이재용⋯기술 경쟁력 재정비 주문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375,000
    • -1%
    • 이더리움
    • 4,305,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859,000
    • -2.22%
    • 리플
    • 2,760
    • -2.23%
    • 솔라나
    • 182,800
    • -2.3%
    • 에이다
    • 515
    • -2.65%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305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40
    • -2.33%
    • 체인링크
    • 17,550
    • -2.12%
    • 샌드박스
    • 200
    • -8.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