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156.4p, 상승세 (▲6.32p, +0.29%) 반전

입력 2017-03-17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 상승 전환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17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6.32포인트(+0.29%) 상승한 2156.4포인트를 나타내며, 216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473억 원을, 개인은 149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881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비스업(+0.2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화학(+0.0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95%) 건설업(-0.7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전기·전자(+0.03%)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종이·목재(-0.67%) 섬유·의복(-0.49%) 철강및금속(-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29% 오른 211만9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이 2.19% 오른 28만원을 기록 중이고, 한국전력(+2.06%), 삼성생명(+1.34%)이 상승 중인 반면 SK하이닉스(-4.78%), SK텔레콤(-1.76%), KT&G(-1.2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동북아10호(+24.14%), 하나니켈2호(+22.73%), 트러스제7호(+20.0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이골드3호(-25.26%), 하이골드12호(-23.12%), 태영건설우(-11.55%)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4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51개 종목이 하락,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15%)으로 상승 중이며, 일본 엔화는 997원(0.00%), 중국 위안화는 164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5.12.29]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5.12.15]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배당기준일 안내)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채권]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17,000
    • -1.77%
    • 이더리움
    • 4,393,000
    • -4.17%
    • 비트코인 캐시
    • 884,000
    • +4.12%
    • 리플
    • 2,833
    • -0.67%
    • 솔라나
    • 189,300
    • -0.99%
    • 에이다
    • 532
    • +0%
    • 트론
    • 441
    • -1.56%
    • 스텔라루멘
    • 315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30
    • -0.7%
    • 체인링크
    • 18,270
    • -1.35%
    • 샌드박스
    • 222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