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우, 오보 해프닝에 '황당'…'혼전 아들 고백' 스타 누가 있나?

입력 2017-03-15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성진우 앨범 재킷)
(출처=성진우 앨범 재킷)

가수 성진우가 4개월이 된 아들이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가 오보로 알려져, 단순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15일 일부 언론 매체는 한 종편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성진우가 4개월이 된 아들을 깜짝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성진우가 언급한 아들은 '애완견'으로 알려지며,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졌다.

이에 네티즌은 "결혼도 안 한 사람을 애 아빠로 만들었다", "기자가 잘 알아보지 않고 보도자료만 참고해 기사 썼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진우의 아들 고백은 해프닝으로 일단락됐지만, 혼전 아들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스타는 있다.

최근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깜짝 출연하며 복귀 신호탄을 쏜 재희는 2012년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의 사이에 돌 지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90년대 하이틴스타'로 인기를 끌었던 김승현 역시 20살 때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뒤늦게 고백했으며, 이태성은 2012년 결혼 발표 당시 이미 돌배기 아들이 있었다고 알렸으나 2015년 군 복무 중 이혼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45,000
    • +0.22%
    • 이더리움
    • 3,060,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4.72%
    • 리플
    • 1,580
    • -3.72%
    • 솔라나
    • 122,800
    • +0.33%
    • 에이다
    • 250
    • -0.4%
    • 트론
    • 434
    • +0.46%
    • 스텔라루멘
    • 208
    • -1.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3%
    • 체인링크
    • 14,680
    • -0.68%
    • 샌드박스
    • 58.1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V12 Seed $1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Elysium 인기지수 24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