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텔레콤, 자회사 리스크 감소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7-03-09 09: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이 자회사 리스크 감소로 인한 실적개선 전망에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SK텔레콤은 전날보다 3.11% 오른 2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대규모 적자를 냈던 자회사 SK플래닛으로 인한 리스크를 털어낼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평소 자산화 될 수 없는 비용 지출에 대해 부정적 시각을 갖고 있는 SK텔레콤 CEO는 자회사의 실적부진에 대해 장시간 용인하지 않을 것”이라며 “지난해 SK플래닛의 3650억원의 적자발생이 없었다면 SK텔레콤의 연결 영업이익은 1조9000억원을 상회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연구원은 “이런 대규모 적자기조는 올해까지 이어질 것이라 보이지는 않는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7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기도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680,000
    • -1.52%
    • 이더리움
    • 2,500,000
    • +0%
    • 비트코인 캐시
    • 290,600
    • +1.29%
    • 리플
    • 1,624
    • -1.99%
    • 솔라나
    • 104,100
    • +0.29%
    • 에이다
    • 221
    • -3.07%
    • 트론
    • 500
    • +0.2%
    • 스텔라루멘
    • 284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1.06%
    • 체인링크
    • 11,340
    • -0.79%
    • 샌드박스
    • 77.53
    • -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