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증권사 인수대신 신설 방침"

입력 2007-11-16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수가격 부담...이달 내 신청 계획"

증권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은행이 기존 증권사 인수 대신 신규설립으로 방향을 정했다.

기업은행은 16일 기존 증권사 가격이 과도하게 올라 증권사를 신규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오는 28일 이사회에서 증권사 신설안이 다뤄질 계획"이라며 "안건이 가결되면 이르면 이달 내로 증권사 신설 신청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강권석 행장은 증권업 진출 방침을 선언하고 증권사 인수와 신설중에서 연내에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날 금융감독위원회는 최근 자본시장통합법 제정(2009년 시행) 등을 계기로 증권산업의 경쟁력 제고 차원에서 증권업 허가 정책 운용 방향을 설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종합증권업 면허를 새로 받으려면 분야별로 5년 이상 경력자를 30명 이상 확보해야 하며, 위탁 및 자기매매업은 15명, 위탁매매업은 10명만 확보하면 된다.


대표이사
김성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9,000
    • -0.68%
    • 이더리움
    • 3,013,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6.1%
    • 리플
    • 2,017
    • -0.44%
    • 솔라나
    • 123,600
    • -0.96%
    • 에이다
    • 365
    • -2.14%
    • 트론
    • 490
    • +1.87%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0.39%
    • 체인링크
    • 12,780
    • -0.2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