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케이손보, 손해율 개선에 車보험료 평균 2.1% 인하

입력 2017-03-06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케이손해보험이 손해율 개선으로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1% 내린다고 6일 밝혔다.

더케이손보의 지난해 12월 누적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89.3%로 전년 동월(90.4%)보다 1.1%포인트 개선됐다.

더케이손보는 소형차량은 1~1.2%, 중형차량 1.4%, 대형차량 3.8%, 다인승 차량 3.7% 보험료를 인하한다. 인하된 보험료 적용은 다음달 1일 책임개시 계약 건부터다. 대형차량 인하폭이 큰 것은 소형차량에 비해 5~6%포인트 손해율이 양호하기 때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앞서 더케이손보는 지난 1일 대인배상보험금 인상에 따라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0.8% 올렸다.

더케이손보 관계자는 "올해 1~2월 손해율은 약 87%로 더 개선된 추세를 보였다"며 "이를 감안해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17,000
    • -3.31%
    • 이더리움
    • 3,268,000
    • -5.36%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4.71%
    • 리플
    • 2,151
    • -3.41%
    • 솔라나
    • 132,300
    • -4.82%
    • 에이다
    • 403
    • -4.73%
    • 트론
    • 447
    • -0.45%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89%
    • 체인링크
    • 13,730
    • -5.57%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