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커야즈사 경영진, STX그룹 방문

입력 2007-11-1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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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커야즈사 핵심 경영진이 STX그룹을 찾았다.

아커야즈사는 최근 STX그룹이 최대주주로 올라선 기업으로 세계 크루즈선업계 2위인 기업이다.

이번 방문은 STX그룹을 이해하고 지난 10월 STX그룹 강덕수 회장 및 경영진의 아커 야즈사 방문에 대한 답례 차원으로 이뤄진 것이다.

STX그룹에 따르면 아커 야즈사 경영진은 13일부터 2박 3일의 일정으로 STX조선의 진해조선소, 창원 소재 계열사인 STX엔진, STX중공업, STX엔파코 및 서울 STX남산타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방문단은 스바인 실베르센(Svein Sivertsen) 아커 야즈社 회장을 비롯해 이리외 율린(Yrjö Julin) 아커 야즈社 사장, 래이프 보르게(Leif Borge) 아커야즈社 CFO, 아르네 오토 로그네(Arne Otto Rogne) 아커 야즈社 노조대표 등 핵심 경영진이 모두 포함됐다.

[사진설명 : 강덕수 STX 그룹 회장(사진 가운데), 스바인 실베르센(Svein Sivertsen) 아커 야즈사 회장(사진 우측), 이리외 율린(Yrjö Julin) 아커 야즈사 사장(사진 좌측) 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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