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양수경, 가수 목표 삼았던 현실적 고백 “집이 너무 가난해 돈 벌고 싶었다”

입력 2017-02-28 2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가수가 된 현실적인 이유를 처음으로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양수경은 자신의 데뷔 계기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광규는 양수경에게 “어릴 때부터 노래를 잘했냐”고 물어봤다. 양수경은 “저는 그렇게 잘하는 가수가 아니었고, 지금도 노래를 뛰어나게 잘하는 건 아니다”고 말하며 겸손하게 대답했다.

양수경은 이어 “돈을 벌고 싶었다”며 “엄마가 생선 장사를 하셨는데 집이 너무 가난했다. 어렸을 때 가수가 되는 게 나한테는 제일 돈을 빨리 벌 수 있는 거고, 품위 있고 아름다운 직업이라고 생각했다”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1,000
    • +1.03%
    • 이더리움
    • 3,105,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1.48%
    • 리플
    • 2,077
    • +1.17%
    • 솔라나
    • 130,100
    • +0.77%
    • 에이다
    • 390
    • +0.78%
    • 트론
    • 437
    • +0.92%
    • 스텔라루멘
    • 244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3.61%
    • 체인링크
    • 13,600
    • +2.49%
    • 샌드박스
    • 121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