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친환경 제품과 기술이 한곳에

입력 2007-11-1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COEX) 3층 대서양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종합 전시회인 '2007 친환경 상품전시회'에 참가한다.

LG전자는 216m2부스를 마련, 최첨단 친환경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의 이해를 높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주변 밝기에 따라 영상값이 조절되는 아이큐(조명 자동 조절장치 EyeQ) 기능을 탑재한 LCD TV, ▲ 스팀(Steam) 방식과 알러지 케어(Allergy care) 기능을 채용해 적은 소비전력으로 높은 세탁력을 발휘하는 스팀 트롬(TROMM) 세탁기 등 세계 최초로 친환경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을 전시하고 ▲2007년 환경경영 제품부문 대통령상을 거머쥔 휘센(Whisen) 에어컨을 선보인다.

또, LG전자 환경경영 관련 활동들을 소개하고, 현재 진행되는 ‘친환경 설계(Eco-design)’ 현황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친환경 나뭇잎 작성, 폐휴대폰 수거 및 광파오븐을 이용한 「쿠킹(Cooking) 이벤트」를 준비, 관람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전자 오태영 품질연구실장은 “이제는 기술력과 디자인뿐 아니라 환경적 측면에서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때”라며 “에너지효율 향상에 중점을 둔 친환경 제품 개발을 강화해 모든 제품에 적용하는 등 환경경영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16,000
    • +0.81%
    • 이더리움
    • 3,016,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26
    • +0.45%
    • 솔라나
    • 126,700
    • +1.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13%
    • 체인링크
    • 13,220
    • +1.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