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 파울러, ‘무빙데이’ 우승발판...노승열은 공동 39위로 추락...혼다 PGA

입력 2017-02-26 12: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 27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무빙데이’가 미국의 기대주 리키 파울러(미국)를 살렸다. 파울러가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노승열(26·나이키)은 아쉽게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파울러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팜 비치 가든스 PGA내셔널챔피언코스(파70·714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40만달러)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97타를 쳐 단독 2위인 타이럴 해튼(잉글랜드)은 4타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전날보다 2계단 상승했다. 보기없이 버디만 5개 골라냈다.

파울러는 2015년 9월 도이체방크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오른 이후 우승이 없다.

▲리키 파울러의 3라운드 기록
▲리키 파울러의 3라운드 기록

독일 병정 마르틴 카이머는 합계 7언더파 230타를 쳐 에밀리아노 그리요(아르헨티나), 숀 오헤어(미국), 개리 우들랜드(미국), 웨슬리 브라이언(미국) 등과 함께 공동 3위를 형성했다.

노승열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2언더파 208타로 전날보다 11계단이나 밀려나 공동 39위에 머물렀다.

▲노승열의 3라운드 기록
▲노승열의 3라운드 기록

강성훈(30)도 1타를 잃어 합계 1언더파 209타로 22게단이 추락해 공동 50에 그쳤다.

SBS골프는 27일 오전 5시부터 최종일 경기를 생중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4,000
    • -1.14%
    • 이더리움
    • 3,306,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2.75%
    • 리플
    • 1,983
    • -0.95%
    • 솔라나
    • 122,800
    • -1.92%
    • 에이다
    • 363
    • -2.94%
    • 트론
    • 478
    • +0.63%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12%
    • 체인링크
    • 13,130
    • -1.87%
    • 샌드박스
    • 111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