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04.95p, 기관 순매도에 하락세 (▼2.68p, -0.13%)

입력 2017-02-24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상승 마감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오늘은 하락 출발했다.

24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2.68포인트(-0.13%) 하락한 2104.95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35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억 원을, 기관은 35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1.0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건설업(+0.52%) 전기가스업(+0.45%)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통신업(-0.32%) 운수창고(-0.2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그밖에 의약품(+0.36%) 섬유·의복(+0.35%) 종이·목재(+0.33%)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철강및금속(-0.12%) 음식료품(-0.09%) 전기·전자(-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0% 내린 195만5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LG생활건강이 0.84% 오른 84만20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물산(+0.81%), KB금융(+0.63%)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POSCO(-1.88%), 현대모비스(-0.58%), 신한지주(-0.53%)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아비스타(+4.32%), 하나니켈2호(+4.32%), 호텔신라우(+4.04%)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한진해운(-8.71%), 일진홀딩스(-4.86%), 엔케이(-4.12%) 등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359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265개다. 17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2원(-0.40%)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4원(-0.24%), 중국 위안화는 165원(-0.27%)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5,000
    • +1.54%
    • 이더리움
    • 2,711,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40,900
    • +8.95%
    • 리플
    • 1,872
    • +6.24%
    • 솔라나
    • 111,300
    • +5.5%
    • 에이다
    • 269
    • +2.67%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25
    • +15.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60
    • +3.85%
    • 체인링크
    • 12,510
    • +2.96%
    • 샌드박스
    • 81.27
    • +1.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