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송금 언제 어디서나 'OK'

입력 2007-11-13 10: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銀, 폰뱅킹.자동화기기 서비스 획대

그동안 시간과 장소에 적지않게 제약을 받았던 해외송금이 앞으로는 언제 어디서나 가능할 전망이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기존 은행업무 시간 이외에도 폰뱅킹을 통해 연중무휴로 해외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CD/ATM 등 자동화기기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송금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인터넷뱅킹과 폰뱅킹 및 CD/ATM기 등 자동화기기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자동으로 50% 우대 환율 적용과 함께 50% 송금수수료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여 해외에 있는 수취인과 수취은행, 계좌번호 등 해외송금에 필요한 정보를 사전 등록한 후 자동화기기나 전화를 통해 비밀번호와 송금금액을 입력하는 간편한 절차를 거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의 도입으로 고객들이 해외송금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어 외환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0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04]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26,000
    • +2.74%
    • 이더리움
    • 2,945,000
    • +2.47%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91%
    • 리플
    • 2,004
    • +0.6%
    • 솔라나
    • 125,500
    • +3.55%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70
    • -2.41%
    • 체인링크
    • 13,050
    • +3%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