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104.85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76p, -0.08%)

입력 2017-02-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승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하락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76포인트(-0.08%) 하락한 2104.85포인트를 나타내며, 투자심리의 분기점인 2100포인트 언저리에서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13억 원을, 기관은 60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175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철강및금속(+0.77%)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통신업(+0.66%) 음식료품(+0.34%)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1.76%) 건설업(-0.17%)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그밖에 비금속광물(+0.26%) 의약품(+0.22%) 전기·전자(+0.2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섬유·의복(-0.06%) 금융업(-0.05%) 종이·목재(-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20% 내린 196만1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7개다.

NAVER가 2.13% 오른 81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0.54%), 현대모비스(+0.39%)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신한지주(-0.95%), 삼성전자우(-0.90%), SK하이닉스(-0.59%)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대창(+19.31%), 서원(+11.54%), 미원상사(+7.76%)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한진해운(-46.15%), 흥국화재2우B(-3.29%), 제이준(-3.2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58개, 하락 종목은 258개이며 나머지 167개 종목은 보합세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40원(-0.44%)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05원(-0.66%), 중국 위안화는 166원(-0.3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94,000
    • +0.32%
    • 이더리움
    • 3,453,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54%
    • 리플
    • 2,135
    • +4.25%
    • 솔라나
    • 131,200
    • +4.88%
    • 에이다
    • 381
    • +4.1%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8
    • +6.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2.27%
    • 체인링크
    • 14,070
    • +2.7%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