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연금, 상반기 국내주식 위탁운용사 선정 공고

입력 2017-02-2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주식 가치형 및 액티브퀀트형 등 총 12개사 선정

사학연금공단은 사학연금기금의 국내주식형 위탁운용기관 선정절차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선정유형은 국내주식 가치형(3개), 성장형(3개), 액티브퀀트형(2개), 사회책임투자형(2개), 중소형주형(2개)으로 총 12개의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며, 지원 자격은 자본시장법상 투자일임업을 등록한 자산운용사 및 투자자문회사 중 국내 주식형펀드 수탁고가 500억원 이상이여야 한다.

세부 공고내역은 사학연금(www.tp.or.kr) 및 금융투자협회(www.kofia.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저평가주를 발굴해 운용하는 가치형, 계량적 방법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액티브퀀트형, 지속가능경영 실천기업에 대한 투자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사회책임투자형 등의 선정으로 운용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구할 계획이다”며 “역량 있는 운용사가 많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0,000
    • +0.13%
    • 이더리움
    • 2,971,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38%
    • 리플
    • 2,016
    • -0.05%
    • 솔라나
    • 124,500
    • -0.56%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6.28%
    • 체인링크
    • 13,010
    • -0.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