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원/달러 주가급락 여파 911.30원...4.5원↑

입력 2007-11-12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급락한 주가의 여파로 간만에 크게 올랐다.

12일 서울환시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전일보다 4.5원 상승한 911.3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달러화가 911원선 위로 올라선 것은 지난달 25일(종가기준, 916.60원) 이후 18일만이다.

이날 달러화의 상승은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 이슈가 크게 작용했다.

지난 주말 뉴욕환시에서 엔-캐리 청산 제기로 엔/달러 환율이 110엔대 아래로 곤두박질 치자 역외에서 엔화 매수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이날 서울환시는 개장부터 장 마감 직전까지 역외의 달러 매수세가 유입되며 달러화 상승을 자극했다는 분석이다.

한편, 서울환시 마감 무렵 원/엔 환율은 100엔당 825.68원을 나타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07,000
    • +0.8%
    • 이더리움
    • 3,014,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06%
    • 리플
    • 2,025
    • +0.4%
    • 솔라나
    • 126,500
    • +1.36%
    • 에이다
    • 385
    • +1.58%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52%
    • 체인링크
    • 13,210
    • +1.0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