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2017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 실시

입력 2017-02-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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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래엔)
(사진제공=미래엔)

교육출판전문기업 미래엔이 2017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개 채용은 26일까지 미래엔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지원 서류는 이날 자정까지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편집개발(교과서/교재), 마케팅(참고서 마케팅), 기획(교과서 사업), 서비스기획 등 총 4개 분야다. 신입은 학사학위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 모집부문 과목별 전공자를 우대하며, 경력직은 편집개발 2~5년, 서비스기획 5년 이상의 업무 경력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에세이 등의 필기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등을 거쳐 오는 3월 중순 경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각 전형별 합격자는 개별 통지된다.

주요 업무 및 자격요건, 모집 대상 등 보다 자세한 채용 정보는 미래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잡코리아와 사람인 등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미래엔은 1948년에 설립한 대한교과서가 2008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한 기업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교과서를 만든 회사다. 미래엔 관계자는 “창의적인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지식발전소, 휴플러스, 미래엔데이 등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운영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콘텐츠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대한민국의 교육출판 미래를 함께 선도해 나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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