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전]CJ 슈퍼레이스, 대단원의 막 내려

입력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4월 개막된 CJ슈퍼레이스가 11일 열린 7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6전까지 GT클래스 선두를 달리던 조항우(킥스프라임 한국)는 이날 경기에서 여유 있게 선두를 질주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투어링A클래스에서는 오일기(GM대우레이싱)가 1점차로 앞서던 김중군(S-오일)을 꺾고 역전극을 일궈냈다.

조항우는 팀 동료이자 라이벌인 황진우가 6전 경기에 따른 징계로 출전할 수 없게 되자 우승 가능성이 더욱 높게 점쳐졌다. 렉서스 IS200으로 출전한 조항우는 같은 차종으로 나온 시케인의 김선진이나 BMW320을 몰고 나온 모데나-SGLC의 이승진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최종 승자는 조항우였다.

한편 연예인 레이싱팀인 R-스타즈의 안재모는 경기 도중 차가 전복되어 경기를 포기했다. 류시원은 4위로 투어링A클래스를 마감했다.

지난 2005년 7월, 침체에 빠진 국내 모터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스폰서로 뛰어든 CJ제일제당은 올해에도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며, 가장 큰 대회를 무사히 치러냈다. 특히 6전부터는 6000cc급의 스톡카를 시범주행으로 선보여 국내 레이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들었다. 이 대회는 내년에도 CJ제일제당의 후원으로 4월에 개막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63,000
    • +5.04%
    • 이더리움
    • 3,748,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64,900
    • +6.38%
    • 리플
    • 2,096
    • +8.88%
    • 솔라나
    • 160,900
    • +6.13%
    • 에이다
    • 333
    • +6.73%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90
    • +6.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90
    • +3.96%
    • 체인링크
    • 17,820
    • +4.15%
    • 샌드박스
    • 54.78
    • +1.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