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구속, 삼성의 위기

입력 2017-02-17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가(家) 총수로는 처음으로 구속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92,000
    • -0.18%
    • 이더리움
    • 2,915,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00
    • +0.35%
    • 솔라나
    • 123,000
    • +0.82%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28
    • +0.9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20
    • -4.29%
    • 체인링크
    • 12,820
    • +0.79%
    • 샌드박스
    • 117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