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총수 구속' 긴장감 흐르는 삼성

입력 2017-02-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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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가(家) 총수로는 처음으로 구속된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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