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정연, 4살 늦둥이 아들 '시골 버스' 등장에 눈물 펑펑 "웬일이야"

입력 2017-02-17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인간극장' 김정연이 늦둥이 아들의 깜짝 등장에 울음을 터트렸다.

17일 오전 방영된 KBS1TV '인간극장'에서는 가수 김정연 가족의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연의 4살 늦둥이 아들은 고열로 고생했다. 이에 뜬 눈으로 밤을 새운 채 일터로 향했음에도 아들 걱정을 지우지 못 했다.

충북 서천을 찾은 김정연은 시골 버스에서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녹화가 마무리될 즈음에 아들 태현 군과 남편 종원 씨가 깜짝 등장했고, 김정연은 "웬일이야"라며 눈물을 터트렸다.

김정연은 "우리 강아지 어떻게 왔어"라며 "시골 버스는 처음 타보는 것 아니냐"고 반가워했다.

가족의 눈물의 상봉을 본 버스 기사는 김정연 아들에게 "예쁘다"라며 세뱃돈까지 쥐여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9,000
    • +1.86%
    • 이더리움
    • 3,434,000
    • +4.3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8%
    • 리플
    • 2,258
    • +4.01%
    • 솔라나
    • 139,100
    • +1.61%
    • 에이다
    • 423
    • -0.47%
    • 트론
    • 441
    • +1.38%
    • 스텔라루멘
    • 258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77%
    • 체인링크
    • 14,460
    • +1.9%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