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지난해 영업익 438억원... 전년比 77.7%↑

입력 2017-02-15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성산업은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438억6837만 원으로 전년보다 77.7% 증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943억1158만 원으로 전년보다 3% 증가했다. 당기 순익도 336억6573만 원으로 전년보다 38.6%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코스피 8700선 안착…외국인 3거래일 연속 '사자' 두 달여만
  • 단독 발전5사, 전력거래 비중 10년 새 '반토막'⋯통폐합 명분 키우나
  • 러브버그 출몰 경보, 그 시기가 왔다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회생신청, 크레딧시장 제2 레고랜드 사태로 번질까
  • 건설업계에 찾아든 AI 열풍⋯소통·품질·안전 '세 마리 토끼' 잡는다
  • 유럽 개미들, 스페이스X 공모주 9000억 배정⋯청약 물량 24% 수준
  • 일본은행, 물가 압력에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80,000
    • +0.77%
    • 이더리움
    • 2,664,000
    • +3.14%
    • 비트코인 캐시
    • 337,100
    • +5.25%
    • 리플
    • 1,851
    • +4.16%
    • 솔라나
    • 111,600
    • +4.2%
    • 에이다
    • 268
    • -1.83%
    • 트론
    • 478
    • -0.62%
    • 스텔라루멘
    • 326
    • +1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2.09%
    • 체인링크
    • 12,400
    • +0.57%
    • 샌드박스
    • 80.89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