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증권사 유동성관리와 수익관리 강화 시급

입력 2007-11-08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금보험공사는 국내 증권사들의 유동성 관리와 수익성 관리 강화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예금보험공사는 8일 '국내 증권사 자금조달 운용 현황 및 시사점'이라는 자료를 통해 국내 증권사의 콜머니 차입 규모가 올해 6월말 현재 지난해에 비해 80.1%나 증가한 12조5000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증권사들의 자산 및 부채의 만기구조 조화, 장기조달자금에 대비해 유동성이 낮은 자산의 비중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고금리를 지급하는 RP로 운용되는 CMA로 자금유입이 늘면서 이자마진이 대체관계에 있는 고객예탁금에 비해 크게 낮은 수준이라면서 CMA로 확대된 고객기반을 활용한 연계 수익 창출에 주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970,000
    • -4.14%
    • 이더리움
    • 2,501,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5.54%
    • 리플
    • 1,665
    • -4.31%
    • 솔라나
    • 104,300
    • -7.21%
    • 에이다
    • 228
    • -6.94%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1
    • -10.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40
    • -6.56%
    • 체인링크
    • 11,440
    • -6.15%
    • 샌드박스
    • 79.03
    • -6.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