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콰트로 치즈’ 1700만개 판매

입력 2017-02-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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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리치테이스트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버거'(사진제공=버거킹)
▲버거킹 '리치테이스트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버거'(사진제공=버거킹)

버거킹은 ‘콰트로 치즈 메뉴가 2013년 출시 이후 국내 판매량 1700만 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에서 독자 개발해 2013년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한 콰트로 치즈 와퍼는 소비자의 호응을 힘입어 정식 메뉴에 이름을 올렸다. 이뿐만 아니라 버거킹 본사가 위치한 미국에서 출시, 중국ㆍ태국ㆍ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역수출되는 등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는 ‘네 가지 치즈’라는 이름대로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4종의 고소한 치즈와 직화 방식으로 조리한 100% 순 쇠고기 패티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버거다.

이 외에도 지난 6일 버거킹코리아에서 출시한 ‘리치테이스트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버거’는 인기 메뉴인 콰트로 치즈 와퍼와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 레시피의 강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호밀이 함유돼 고소함이 배가 되고 은은한 달콤함도 느낄 수 있는 호밀 브리오슈 번이 직화로 구운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와 조화를 이뤄 고급스러운 풍미를 한층 증대시켰다.

콰트로 치즈 와퍼와 리치테이스트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버거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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