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영상통화 부가서비스 2종 출시

입력 2007-11-0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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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나에 대한 애정도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는 'SHOW 사랑지수'와 'SHOW 콜중진담' 등 영상통화 부가서비스 2종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기존의 음성으로 알려주던 사랑지수와 신뢰지수를 상대방의 영상과 함께 실시간 그래프로 직접 눈으로 보면서 통화를 할 수 있게 된 것이 새로운 특징이다.

또한, 통화 종료 후 상대방의 사랑감정뿐만 아니라 당황지수, 집중지수, 기대지수 등 다양한 최종 결과를 MMS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며, 웹사이트(www.show.co.kr)를 이용할 경우 더 자세한 통계자료를 볼 수 있다.

‘SHOW 사랑지수’와 ‘SHOW 콜중진담’ 서비스의 이용요금은 건당 700원이며, 월정액 요금제에 가입 시 각각 1500원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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