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10.79p, 외국인 순매수에 상승세 (▲0.21p, +0.03%)

입력 2017-02-1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락 기조를 유지했던 전 거래일과 달리 오늘 코스닥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상승세로 출발했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0.21포인트(+0.03%) 상승한 610.79포인트를 나타내며, 61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에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6억 원을, 기관은 2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개인은 7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2.71%)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방송서비스(+0.24%) 교육서비스(+0.2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2.89%) 농림업(-0.96%)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세다.

이외에도 운송(+0.19%) 사업서비스(+0.09%) 금융(+0.0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37%) IT H/W(-0.23%) 부동산(-0.2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 출발했다.

GS홈쇼핑이 1.12% 오른 20만7100원을 기록 중이고, 포스코 ICT(+0.71%), 컴투스(+0.66%)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에스에프에이(-2.04%), SK머티리얼즈(-1.45%), 로엔(-0.91%)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 외 엘디티(+16.22%), 우리넷(+14.65%), 솔트웍스(+11.9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스틸플라워(-22.48%), 넥스트바이오홀딩스(-21.97%), 아이티센(-11.35%)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436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86개 종목이 하락, 20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51원(+0.07%)으로 상승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10원(-0.30%), 중국 위안화는 168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26,000
    • -0.23%
    • 이더리움
    • 3,45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22%
    • 리플
    • 2,089
    • +0.05%
    • 솔라나
    • 130,700
    • +2.4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
    • 체인링크
    • 14,650
    • +1.38%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