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 비스타 효과로 사상 최대 매출 전망

입력 2007-11-07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이씨현이 비스타 효과를 통해 주력제품군의 매출 향상에 힘 입어 올 한해 사상 최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7일 “지난 3분기 327억원의 매출에 이어 4분기 역시 300억원대 매출이 예상된다”며 “올해 총 120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이씨현은 지난 2004년 150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최고 전성기를 누리기도 했으나 국내 PC시장의 포화상태로 지난해 잠시 주춤했다.

제이씨현 관계자는 “지난해 바다이야기 사건으로 PC 관련 사업체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왔고 윈도비스타 대기 수요만이 발생해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윈도비스타 대기 수요의 실질적인 수요가 연말부터 시작해 내년까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여 지속적인 매출 증대가 이뤄질 것이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망으로 제이씨현의 주력제품군인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의 매출이 지난 2분기부터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내년에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재 제이씨현의 3분기 누적 매출은 900억원 가량으로 올 4분기 300억원의 매출 전망을 합쳐 총 1200억원대의 매출이 이뤄질 전망이다.


대표이사
차정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10]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5,000
    • +0.93%
    • 이더리움
    • 3,106,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1.33%
    • 리플
    • 2,093
    • +1.9%
    • 솔라나
    • 129,900
    • +1.01%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439
    • +0%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2.53%
    • 체인링크
    • 13,620
    • +2.64%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