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이승연 "딸, 어린이집·유치원 안 가고 초등학교 입학…9개월 간 함께 등교했다"

입력 2017-02-10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출처=TV조선 방송 캡처)

'엄마가 뭐길래' 이승연이 육아 고충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딸 개학을 하루 앞둔 이승연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승연과 남편 존 김은 딸의 방학 마지막 날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고무줄, 사방치기 등 추억의 놀이를 즐겼다. 또한 존김과 딸 아람의 받아쓰기 대결이 펼쳐졌으며, 존김은 '수탉'을 '수닭'으로 쓰는 등 얕은 언어 실력으로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승연은 "아람이가 원해서 어린이집, 유치원 다 안 갔다"라며 "그리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아이가 적응을 잘 못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적응될 때까지 시간이 필요했다"라며 "9개월 간 내가 함께 등교를 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의 남편 존김은 발레를 전공하며 "남성 무용수가 필요하다는 말에 여대에 지원하려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04,000
    • +4.39%
    • 이더리움
    • 2,746,000
    • +9.58%
    • 비트코인 캐시
    • 337,700
    • +13.02%
    • 리플
    • 1,921
    • +12.54%
    • 솔라나
    • 113,200
    • +11.42%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3
    • +2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8.32%
    • 체인링크
    • 12,720
    • +8.26%
    • 샌드박스
    • 82.77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