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적자전환에도 유료 가입자 125% ↑…‘매수’-흥국증권

입력 2017-02-10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흥국증권은 10일 벅스에 대해 올해 유료 가입자 증가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8000원을 유지했다.

벅스의 지난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8% 증가했다. 다만, 영업손실은 14억40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2016년 연간 매출액은 730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 올랐지만, 영업손실은 41억5000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최용재 흥국증권 연구원은 “매출액 상승은 유료 가입자 증가와 작년 8월 인수한 자회사 하우엔터테인먼트 편입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니나노 프로모션으로 지급수수료 및 광고 선전비 증가로 적자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최 연구원은 이어 “2015년 12월부터 지속되어온 니나노클럽 프로모션으로 수익성은 악화되었지만, 가입자는 2015년 12월 약 40만 명에서 2016년 12월 약 85만 명으로 125% 증가했다”며 “올해는 추가 프로모션이 없다면 2분기부터 영업이익 개선을 기대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왕문주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11]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6,000
    • +1.59%
    • 이더리움
    • 2,966,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53%
    • 리플
    • 2,003
    • +0.6%
    • 솔라나
    • 125,500
    • +3.72%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05%
    • 체인링크
    • 13,130
    • +3.7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