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신규이사 후보자 공개...엔터 및 신규사업 위한 전문역량 강화

입력 2017-02-09 1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진행중인 스포츠서울이 신사업 추진을 위한 전문인력을 영입한다.

스포츠서울은 9일 공시를 통해 신규 사내이사, 사외이사 후보자를 공개했다. 오는 4월 5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이사진을 선임하고, 엔터테이먼트 및 신규사업 추진을 본격화 할 전망이다.

새로운 사내이사 후보로 내정 된 김영집씨는 한국도자기 창업주 3세로 고려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제약∙바이오 전문회사인 ㈜코디너스와, ㈜셀트리온디비아이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마세라티 공식 딜러사이자, 한국타이어 부품 1차벤더인 ㈜프릭사모터스, ㈜프릭사의 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지난 12월 스포츠서울과 업무제휴 협약을 맺은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의 재무이사 권재현씨는 사외이사 후보에 올랐다.

회사측에 따르면, 권재현 이사는 엔터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포츠서울의 미디어와 엔터 결합사업을 총괄할 예정이다. 또, 김영집 이사는 현재 회사 내부적으로 검토 중인 신규사업의 추진과 광고 및 영업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스포츠서울 관계자는 “신규 이사진은 엔터사업 등 여러 신규사업 추진을 위한 핵심 역량”이라며 “각 분야 전문가 영입으로 스포츠서울의 사업다각화 추진이 본격화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81,000
    • +4.32%
    • 이더리움
    • 2,744,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338,000
    • +11.44%
    • 리플
    • 1,919
    • +12.22%
    • 솔라나
    • 113,000
    • +11.11%
    • 에이다
    • 282
    • +12.3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3
    • +24.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30
    • +7.88%
    • 샌드박스
    • 82.9
    • +7.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