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61.35p, 하락세 (▼13.86p, -0.67%) 지속

입력 2017-02-0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3.86포인트(-0.67%) 하락한 2061.35포인트를 나타내며, 206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1558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337억 원을, 외국인은 160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통신업(+1.10%)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계(+0.5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철강및금속(-1.06%) 의료정밀(-0.89%)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운수창고(-0.69%) 전기·전자(-0.60%) 금융업(-0.59%) 등의 업종이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03% 내린 192만10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3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K이노베이션이 1.32% 오른 15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생명(+0.46%), SK하이닉스(+0.38%)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아모레퍼시픽(-2.73%), LG생활건강(-2.52%), 한국전력(-1.82%)은 하락 중이다.

그 외 한신기계(+19.67%), SG충방(+11.51%), 한라홀딩스(+8.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핫텍(-11.70%), DSR제강(-5.88%), 대양금속(-5.79%)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현재 26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554개 종목이 하락, 6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3원(-0.4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9원(-0.11%), 중국 위안화는 167원(-0.4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서경배, 김승환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9]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4:13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