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지난해 매출액 315억 원…관리종목 탈피 가능성 높아져

입력 2017-02-0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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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맥스는 국제회계기준(K-IFRS)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 315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지만 영업손실은 40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조이맥스 별도기준 연간 총 매출액은 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으며 누적 영업이익은 18억 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조이맥스는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올해 관리종목 탈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올해 신작을 본격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실적 개선과 기업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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