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지난해 매출액 창립 첫 5000억 원 돌파

입력 2017-02-08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컴투스는 지난해 매출액 5156억 원을 달성하며 창립 이후 첫 연매출 5000억 원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같은기간 영업이익은 1937억 원, 당기순이익은 1510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

컴투스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357억 원을 올리며 분기 최대 기록도 새롭게 작성했다.

컴투스가 지난해 해외에서 거둬들인 매출액은 4430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86%에 해당한다. 특히 연간 22%가 넘는 높은 해외매출 성장률을 보이며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장의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컴투스는 올해에도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해 글로벌 모바일게임사로 성장할 계획이다. 우선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서머너즈 워’에 대한 확장을 다각도로 꾀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를 10년 이상 흥행하는 최고의 RPG로 성장시켜 나감은 물론, 현재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머너즈 워 MMORPG'를 통해 브랜드 파워에 맞는 높은 글로벌 성과를 만들 계획이다. 또 컴투스는 사내에 'IP전략실'을 신설하고 '서머너즈 워' 중심으로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등 다방면에 걸쳐 효과적인 IP 확장을 진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74,000
    • +0.61%
    • 이더리움
    • 3,440,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0.59%
    • 리플
    • 2,123
    • +1.1%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70
    • +1.37%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1.9%
    • 체인링크
    • 13,800
    • +1.2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