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지난해 영업손실 40억 원…적자폭 해소

입력 2017-02-08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맥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7%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5억 원으로 4.1%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7억 원으로 91.9% 개선됐다.

회사 측은 "모바일게임 매출 상승 및 신작 출시의 영향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늘었다"며 "사업 및 경영효율화에 따른 전반적인 영업비용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길형, 손면석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4] 대표이사변경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미국·이란 종전이냐 확전이냐...뉴욕증시 혼조 마감
  • 대출 갈아타기⋯ 고신용자만 웃는 ‘그들만의 잔치’ [플랫폼 금융의 역설]
  • MZ식 ‘작은 사치’...디저트 먹으러 백화점 간다[불황을 먹다, 한 입 경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0,000
    • +0.75%
    • 이더리움
    • 3,137,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13,000
    • +3.41%
    • 리플
    • 2,015
    • -1.47%
    • 솔라나
    • 126,800
    • +0.24%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9
    • +0.2%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40
    • -1.1%
    • 체인링크
    • 13,280
    • +1.37%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