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08.72p, 하락(▼2.24p, -0.37%)마감. 개인 +893억, 외국인 -374억, 기관 -549억

입력 2017-02-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4포인트(-0.37%) 하락한 608.7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893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374억 원을, 기관은 54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광업(+2.39%)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운송(+0.5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IT H/W(-0.74%) 전기·가스·수도(-0.72%)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유통(+0.0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교육서비스(-0.60%) 통신방송서비스(-0.60%) 부동산(-0.6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자전거(+5.08%), 통신(+2.34%), 원자력발전(+1.87%), 여행·관광(+1.47%), 자동차(+1.2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금(-7.25%), 수산업(-2.68%),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65%), PCB생산(-1.73%), LED(-1.33%)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CJ오쇼핑이 3.79% 오른 18만600원을 기록했으며, GS홈쇼핑(+3.00%), 코미팜(+2.47%)이 상승한 반면 이오테크닉스(-8.86%), 에스에프에이(-6.46%), SK머티리얼즈(-6.42%)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세미콘라이트(+25.16%), 비엠티(+19.60%), 엔에스엔(+16.13%)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스마크(-14.11%), 광진실업(-12.83%), 이에스에이(-12.44%) 등은 하락했다. 삼강엠앤티(+29.98%), 조광ILI(+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423개, 하락 종목은 692개이며 나머지 8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44원(+0.55%)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23원(+1.06%), 중국 위안화는 168원(+0.3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성규동,박종구(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2.0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3] 신탁계약에의한취득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1,000
    • -0.04%
    • 이더리움
    • 2,909,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53%
    • 리플
    • 2,016
    • -0.05%
    • 솔라나
    • 123,600
    • -1.04%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46%
    • 체인링크
    • 12,880
    • -0.6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