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10.96p, 상승(▲1.75p, +0.29%)마감. 외국인 +205억, 개인 -42억, 기관 -168억

입력 2017-02-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외국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5포인트(+0.29%) 상승한 610.96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05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2억 원을, 기관은 168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광업(+24.5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8.57%) 운송(+5.74%)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0.37%) 기타서비스(-0.24%) 등은 내림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전기·가스·수도(+1.16%) 교육서비스(+0.89%) IT S/W & SVC(+0.7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농림업(-0.17%) 건설(-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수산업(+4.71%), 자전거(+2.61%), 사료(+2.13%), 금(+1.92%), 원자력발전(+1.5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2.48%), 방위산업(-1.44%), 타이어(-1.29%), 자동차(-1.02%), (-0.99%)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메디톡스가 4.11% 오른 43만5400원에 마감했으며, 컴투스(+3.36%), 코미팜(+2.69%)이 오름세를 보인 반면 이오테크닉스(-3.78%), 원익IPS(-1.28%), 에스에프에이(-1.1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보광산업(+24.55%), 썬코어(+22.28%), 홈캐스트(+21.8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케이에스씨비(-26.08%), 국일신동(-17.03%), 인터엠(-12.03%) 등은 하락했다. SG&G(+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59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11개다. 8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8원(-0.8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11원(-0.39%), 중국 위안화는 167원(-0.6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41,000
    • +0.25%
    • 이더리움
    • 2,679,000
    • +3.16%
    • 비트코인 캐시
    • 336,200
    • +6.8%
    • 리플
    • 1,854
    • +4.69%
    • 솔라나
    • 110,500
    • +3.95%
    • 에이다
    • 267
    • +0.38%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319
    • +11.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69%
    • 체인링크
    • 12,390
    • +1.14%
    • 샌드박스
    • 80.62
    • +0.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