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최순실·고영태 대면, 신경전 예상…'불륜설' 주인공들의 만남

입력 2017-02-06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과 고영태의 법정 대면이 예고된 가운데 최근 박 대통령측이 국정농단 사건의 발단이 이들의 불륜때문이라는 주장도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1일 박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 대리인단 이중환 변호사는 "최순실과 고영태의 불륜이 탄핵사건의 발단이다"며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존재를 드러내지 않던 최순실이 고영태와 불륜에 빠지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변호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이들이 이익을 추구하다 실패하자 사건을 왜곡하여 제보해 완전히 다른 사건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41,000
    • +1.79%
    • 이더리움
    • 2,661,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74%
    • 리플
    • 1,533
    • +0.86%
    • 솔라나
    • 105,000
    • +1.65%
    • 에이다
    • 275
    • +3.77%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10
    • +2.59%
    • 체인링크
    • 11,660
    • -0.09%
    • 샌드박스
    • 59.69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