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최순실·고영태 대면, 신경전 예상…'불륜설' 주인공들의 만남

입력 2017-02-06 09: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순실과 고영태의 법정 대면이 예고된 가운데 최근 박 대통령측이 국정농단 사건의 발단이 이들의 불륜때문이라는 주장도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1일 박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서 대리인단 이중환 변호사는 "최순실과 고영태의 불륜이 탄핵사건의 발단이다"며 "대통령의 40년 지기로 존재를 드러내지 않던 최순실이 고영태와 불륜에 빠지면서 시작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변호사는 "두 사람의 관계를 알게 된 이들이 이익을 추구하다 실패하자 사건을 왜곡하여 제보해 완전히 다른 사건으로 변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30,000
    • -0.82%
    • 이더리움
    • 3,448,000
    • -0.4%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4
    • -0.33%
    • 솔라나
    • 128,300
    • +0.31%
    • 에이다
    • 373
    • +0%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04%
    • 체인링크
    • 14,000
    • +0.7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